중앙원예.종묘 Jung-Ang Tr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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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엽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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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엽수 
적화마로니에/붉은꽃마로니에/ 적화(赤花) ..
제품코드 G1514010222
원산지 칠엽수나무과 /Aesculus turbinata
상품설명 .희소성이 강한 마로니에 신품종!
.시원한 잎사귀 사이에 핀 붉은꽃은 화려하면서도 우아하다.
.마로니에 신수종으로 정원, 공원, 가로수, 경관수로 식재시 인기가 좋은 관상수.
.미래잠재력이 강한 조경수로 대량생산이 시급하다.
분 류 칠엽수나무과
학 명 Aesculus turbinata
성상 낙엽활엽교목
높이 15m 안팎으로 성장한다.
화색 홍색
개화기 6월
번식 실생법, 분지법, 접목법
생육특성 토양적응력 및 내한성, 내병성이 강해 초보자들도 손쉽게 재배 가능
식재지 전국적으로 재배가 가능하다.
용도 종자 식용, 가구재, 가로수, 공원수 등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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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희소성이 강한 원예조경용 신수종!

.붉은꽃이 우아하면서도 화려해 정원수, 공원수, 가로수, 경관수로 인기


칠엽수 일반 특성:


.칠엽수는 산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교목이다. 잎은 한 개의 잎꼭지에 5~7개의 작은 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달린 형태이다. 중앙의 잎이 가장 크고, 가장자리의 것은 작다. 5~6월에 새 가지 끝에 많은 꽃이 모여 피는데, 향기가 좋다. 열매는 지름 4~5cm의 둥근 모양이며, 익으면 세 쪽으로 갈라져 1~2개의 갈색 씨가 나온다. 씨에는 녹말이 많으므로 식용으로 한다


 


.칠엽수의 또 다른 이름인 ‘마로니에(marronnier)’는 프랑스가 연상된다. 파리 북부의 몽마르트르 언덕과 센 강의 북쪽 강가를 따라 북서쪽으로 뻗어 있는, ‘낙원의 들판’이라는 뜻의 샹젤리제 거리의 마로니에 가로수는 파리의 명물이다. 그래서 ‘칠엽수(七葉樹)’란 이름이 어쩐지 촌스럽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은 마로니에라고 부르기를 더 좋아한다.


엄밀한 의미에서 마로니에는 유럽이 고향인 ‘유럽 마로니에’를 말하고, 칠엽수란 일본 원산의 ‘일본 마로니에’를 가리킨다. 수만 리 떨어져 자란 두 나무지만 생김새가 너무 비슷하여 서로를 구별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. 굳이 이 둘의 차이점을 말한다면 마로니에는 잎 뒷면에 털이 거의 없고, 열매껍질에 돌기가 가시처럼 발달해 있는 반면 일본 칠엽수는 잎 뒷면에 적갈색의 털이 있고, 열매껍질에 돌기가 흔적만 남아 있을 뿐 거의 퇴화되었다.

.긴 잎자루 끝에는 손바닥을 펼쳐 놓은 것처럼 일곱 개의 잎이 달리므로 ‘칠엽수’란 이름이 생겼다. 가운데 잎이 가장 크고 옆으로 갈수록 점점 작아져 둥글게 모여 있다. 길이는 한 뼘 반, 너비는 반 뼘이나 되며 가을에 노랗게 단풍이 든다.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한 뼘 정도 되는 커다란 원뿔모양의 꽃차례가 나오며, 꽃대 한 개에 100~300개의 작은 꽃이 모여 핀다. 질이 좋은 꿀이 많으므로 원산지에서는 꿀을 생산하는 밀원식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. 가을에는 크기가 탁구공만 한 열매가 열리며, 세 개로 갈라져 한두 개의 흑갈색 둥근 씨가 나온다.


이 열매는 유럽에서 옛날부터 치질·자궁출혈 등의 치료약으로 사용해 왔으며, 최근에는 응용범위가 더욱 넓어져서 동맥경화증, 종창(腫脹) 등의 치료와 예방에도 쓰인다고 한다. 열매의 영어 이름은 ‘horse chestnut’, 즉 ‘말밤’이란 뜻이다. 원산지인 페르시아에서 말이 숨이 차서 헐떡일 때 치료약으로 쓰였기 때문에 생긴 이름이라는 이야기와 가지에 잎이 붙었던 자리[葉痕]가 말발굽 모양이라서 붙인 이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.

.칠엽수는 둘레가 두 아름 정도로 크게 자란다. 나무속은 연한 황갈색으로 가볍고 부드러우며, 작은 물관이 다른 나무보다 훨씬 많다.

.우리나라에 마로니에가 들어온 것은 20세기 초 네덜란드 공사가 고종에게 선물한 것을 덕수궁 뒤편에 심은 것이 처음이며, 지금은 아름드리 거목으로 자랐다. 서울 동숭동의 옛 서울대 문리대 캠퍼스에도 마로니에가 여러 그루 자라고 있다. 1975년에 서울대가 관악구로 옮겨가면서 이 자리에 마로니에 공원을 만들고 동숭동의 대학로 일대는 문화예술의 거리가 되었다.


시원시원한 잎과 마로니에라는 낭만적인 이름이 덧붙여져 서양인들은 그들의 노래에도 나올 만큼 좋아하는 나무다. 서양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도 가로수, 공원 등에 널리 심고 있다. 그러나 그 도가 지나쳐 용인 민속촌에서 촬영한 역사극에 마로니에가 초가집 옆에서 웅장한 모습을 뽐내고 있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다. 눈으로 보는 어울림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무의 역사성도 고증의 한 부분임을 간과한 것이다. 우리의 TV 사극에 서양 사람이 양복을 입고 임금으로 분장하여 나온다면 온통 난리가 날 것이다. 마찬가지로 나무도 있을 자리에 알맞는 고증이 필요하다.



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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